RANKED · 2026
프롭 트레이딩 회사 랭킹 2026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8일 (데이터 확인 2026년 8월 5일) · 평가 기준 · 폐쇄 트래커 · 쿠폰·혜택
이 랭킹의 기준
대부분의 "최고의 프롭 회사" 목록은 제휴 수수료가 높은 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수수료가 아닌 다음 3가지로 평가합니다.
- 운영 연수 — 장기 운영은 폐쇄 위험이 낮음의 대용지표
- 지급 실적 — 단발 스크린샷이 아닌 지속적인 공개 기록
- 규제 대응 — 주요국 규제 당국의 제재 이력이 없음
용도별 추천
- 초보자에게
- The5%ers (소액 플랜부터 단계적으로 시작 가능) / FTMO (무료 체험으로 룰을 먼저 경험 가능) → 초보자용 프롭펌 가이드
- 한국어·다국어 지원 중시
- FTMO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사이트·고객지원) → 현지 통화 출금 가이드
- 저예산으로 시작
- FundingPips (19달러부터, 업계 최저 수준) / City Traders Imperium (1단계 $2,500 플랜이 29달러부터, Trustpilot 4.2) → 최저가 프롭펌 비교
- 출금 속도 중시
- FTMO (첫 출금 14일, 이후 온디맨드 신청 가능) / Fintokei (출금 심사 약 24시간) → 출금 빠른 프롭펌 비교
- 선물 전문
- Topstep (2012년 설립, 선물 프롭 최고참) / Apex Trader Funding (짧은 출금 주기와 복수 계좌 운용) → 선물 특화 프롭펌 비교
선택 기준
- 운영 연수 — 오래 운영된 회사일수록 갑작스러운 폐쇄 위험의 대용지표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지급 실적 — 단발 스크린샷이 아닌, 지속적으로 공개된 지급 기록이 있는지.
- 규제·등기 — 운영 법인의 소재지·등기가 확인되고, 주요국 규제 당국의 제재 이력이 없는지.
- 규칙 투명성 — 드로다운 계산 방식과 금지 사항이 약관에 명시되어 있는지.
- 언어 지원 — 약관과 고객지원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확인 가능한지가 분쟁 시 중요합니다.
- No.01
- No.02
- No.03
- No.04
- No.05
- No.06
- No.07
- No.08
- No.09
- No.10
- No.11
- No.12
- No.13
- No.14
- No.15
- No.16
- No.17
- No.18
- No.19
- No.20
- No.21
- No.22
- No.23
- No.24
- No.25
- No.26
- No.27
- No.28
- No.29
- No.30
- No.31
자주 묻는 질문
- 프롭펌(프롭 트레이딩 회사)이란 무엇인가요?
- 평가 시험에 합격한 트레이더에게 시뮬레이션 계좌 기반의 운용 자금을 제공하고,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분배하는 회사입니다. 자기 자본을 시장에 직접 투입하지 않아도 되지만, 시험료가 회사의 수익원이기 때문에 불합격 시 시험료는 대부분 돌려받지 못합니다.
- 가장 추천하는 프롭펌은 어디인가요?
- 본 사이트 평가에서는 2015년부터 운영되며 지급 실적 공개가 가장 풍부한 FTMO를 1위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최적의 선택은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저예산이라면 FundingPips, 선물이라면 Topstep 등 페이지 상단의 용도별 추천을 참고해 주세요.
- 한국어를 지원하는 프롭펌이 있나요?
- 있습니다. FTMO는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사이트·고객지원을 제공합니다. 그 외 다수 업체는 영어가 기본이므로, 약관 확인 시 번역 도구를 병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프롭펌 이용은 합법인가요? 안전한가요?
- 해외 프롭펌의 평가 시험에 참가하는 것 자체를 금지하는 규정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다수가 시뮬레이션 거래를 제공하는 미등록 해외 법인이라 증권사와 같은 투자자 보호 장치는 없습니다. 실제로 폐쇄되거나 지급을 중단한 업체도 있으므로, 폐쇄 트래커에서 과거 사례를 확인하고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 비용은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 최저가는 FundingPips의 19달러부터이며, 주요 업체는 50~150달러대가 중심입니다. FTMO는 89달러부터지만 합격 시 시험료를 환급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Topstep 등 선물 계열은 월 49달러부터의 구독제입니다.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하다면 출금 조건 등 이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