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Stakes에 특화된 합격 가이드
The5%ers의 주력 평가 프로그램 High Stakes는 목표 수익과 최대 손실 숫자만 보면 업계 표준의 2단계 평가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일일 손실의 계산 기준과 “수익일 3일”이라는 두 가지 독자 사양이 있어, 일반적인 챌린지 공략법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High Stakes의 파라미터에 특화된 공략 가이드입니다. 프롭펌 전반에 통하는 원칙은 챌린지 합격 요령을, The5%ers 3개 프로그램 전체 규칙은 The5%ers 규칙 해설을 참고해 주세요.
본 기사는 2026년 7월 시점의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구매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먼저 파악할 5가지 파라미터
| 항목 | 값 |
|---|---|
| 단계 | 2단계(스텝 1: +10% / 스텝 2: +5%) |
| 기간 제한 | 무제한(두 스텝 모두) |
| 최대 손실 | 10%(초기 잔고 기준·고정) |
| 일일 최대 손실 | 5%(전일 종료 시 잔고 기준) |
| 최소 수익일 | 3일(각 날에 초기 잔고의 +0.5% 이상) |
레버리지는 1:100, 주말 보유는 허용됩니다. 뉴스 트레이딩에는 제한이 있으므로, 지표 발표를 노리는 전략이라면 공식 최신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최대 손실 10%는 초기 잔고 기준의 절대값 방식입니다. $20,000 계좌라면 실격 라인은 항상 $18,000이며, 이익이 늘어나도 라인이 따라 올라오지 않습니다. 트레일링 드로다운 특유의 압박이 없다는 점은 High Stakes의 장점입니다.
2. 일일 손실 5%의 “전일 종가 기준”을 숫자로 이해하기
High Stakes의 일일 최대 손실은 전일 종료 시점 잔고의 5%입니다. 이 기준을 잡는 방식이 많은 타사와 다릅니다.
FTMO나 FundingPips 등은 그날 시작 시점의 잔고와 에쿼티 중 높은 쪽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High Stakes는 전일 종가 잔고가 기준이므로 다음과 같은 특성이 생깁니다.
- 당일 중에 이익을 확정하면 그만큼 당일의 남은 허용 손실이 실질적으로 넓어진다
- 반대로 마이너스로 끝난 날의 다음 날은, 기준 잔고가 내려간 만큼 허용액도 줄어든다
계산 예시: $20,000 계좌
전날을 $20,400(+2% 이익)로 마감했다고 가정합니다.
| 항목 | 금액 |
|---|---|
| 전일 종료 시 잔고 | $20,400 |
| 당일 일일 손실 허용액 | $1,020(20,400 × 5%) |
| 당일 실격 라인 | $19,380 |
당일 실격 라인은 $19,380로, 초기 잔고 대비 −3.1% 위치입니다. 그동안 쌓은 이익이 쿠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반대로 전날을 $19,600로 마감했다면 당일 허용액은 $980, 실격 라인은 $18,620까지 내려옵니다.
실전에서의 결론은 단순합니다. 진 날의 다음 날일수록 허용액이 가장 작으므로, 연패 직후에 랏을 키워 만회하려는 행동이 가장 위험합니다. 미실현 손실도 일일 손실 판정에 포함되기 때문에 포지션을 겹쳐 들고 가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3. “수익일 3일”의 함정과 계획 세우는 법
High Stakes 최대의 함정이 이 조건입니다. 필요한 것은 “거래한 날 3일”이 아니라, 초기 잔고의 +0.5% 이상 이익으로 마감한 날 3일입니다.
$20,000 계좌라면 하루 +$100 이상으로 끝난 날만 카운트됩니다. +$60(+0.3%)로 끝난 날은 아무리 활발히 거래했어도 수익일이 아닙니다.
흔한 실패 패턴은 큰 추세를 타고 이틀 만에 목표 +10%를 달성해 버리는 경우입니다. 목표 수익은 채웠지만 수익일이 2일뿐이라, 이미 목표를 넘긴 계좌에서 ”+$100만 더 버는 날”을 하루 더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심리적으로는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입니다.
대책은 처음부터 이익을 나눠서 가져가는 계획입니다.
| 계획 | 구성 | 수익일 조건 |
|---|---|---|
| 홈런형 | 1~2일에 +10% | 미충족, 추가 일수 필요 |
| 분할형(권장) | +2.5 | 자연스럽게 충족 |
스텝 1의 +10%를 +2.53% 덩어리 34개로 계획하면 수익일 조건은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스텝 2는 +5%이므로 +1.5~2%를 3일에 나누는 이미지입니다.
4. “무기한”을 올바르게 쓰는 법
High Stakes는 두 스텝 모두 기간 무제한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양이 아니라 합격률에 직결되는 심리적 어드밴티지입니다.
30일 제한형 프롭펌에서는 남은 날짜가 줄어들수록 “오늘 안에 벌어야 한다”는 조급함이 생기고, 우위가 없는 자리에서의 진입이 늘어납니다. High Stakes에는 이 압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조건이 갖춰진 자리만 골라 거래하고 아닌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본래 이상적인 거래가 제도적으로 허용됩니다.
무기한을 살리기 위한 자체 규칙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1회 거래 리스크는 초기 잔고의 0.5~1%
- 하루 손실이 −2~−3%에 도달하면 그날 거래 종료(규정상 5%보다 훨씬 안쪽에 자기 라인을 긋기)
- 거래하지 않는 날을 “뒤처짐”으로 여기지 않기. 마감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루 −2%에서 멈추면 다음 날 기준 잔고의 하락도 제한적이라, 전일 종가 기준 방식의 단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5. 모델 리스크 플랜(스텝별 계산)
$20,000 계좌를 예로 분할형 플랜을 숫자로 만들어 봅니다. 손익비 1:1.5, 1회 거래 리스크 0.75%($150)를 가정합니다.
스텝 1(목표 +10% = +$2,000)
| 항목 | 값 |
|---|---|
| 1회 거래 리스크 | $150(0.75%) |
| 1회 거래 이익(1.5R) | $225 |
| 필요한 순승 횟수 | 약 9회 |
| 하루 목표 | +$500 |
| 예상 수익일 | 4일 전후 |
승률 50%라면 대략 20회 전후의 거래로 도달하는 계산입니다. 하루 2~3회로 거래를 제한하면 미실현 손실이 겹쳐 일일 손실에 다가가는 리스크도 억제됩니다.
스텝 2(목표 +5% = +$1,000)
필요한 이익은 스텝 1의 절반입니다. 같은 리스크 설정이라면 순승 5회, +1.5~2%인 날을 3일 만들면 도달합니다. 리스크를 올릴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리스크 관리 원칙 자체는 챌린지를 통과하는 리스크 관리 3원칙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6. 스텝 2는 “절반의 목표”인데 왜 떨어질까
스텝 2의 목표는 +5%로 스텝 1의 절반입니다. 숫자만 보면 더 쉬워야 하지만, 실제로는 여기서 떨어지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이유는 거의 하나로, 스텝 1 통과의 고양감을 그대로 안고 서두르기 때문입니다.
“+5%만 더 하면 자금 계좌”라는 상황은, 마감일이 없는데도 스스로 마감일을 만들어내는 심리를 낳습니다. 랏을 키우고, 거래 횟수를 늘리고, 평소 하지 않던 종목에 손을 대는 것. 모두 스텝 1에서 지켰던 규율의 포기입니다.
대책은 기계적입니다.
- 스텝 1과 같은 리스크 설정(0.5~1%)을 하나도 바꾸지 않기
- 목표를 +1.5~2% × 3일로 분할하기(수익일 3일 조건도 동시에 충족됩니다)
- 스텝 1 통과 직후 며칠은 오히려 거래를 줄이기
무기한 프로그램에서 서두르는 것에 합리성은 없습니다. 스텝 2가 요구하는 것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스텝 1과 같은 일을 한 번 더 해내는 재현성뿐입니다.
정리
- 일일 손실 5%는 전일 종가 기준. 진 다음 날일수록 허용액이 줄어들므로 연패 직후의 만회 시도가 가장 위험
- 수익일 3일은 “+0.5% 이상인 날”. 처음부터 +2.5
3% × 34일 분할 계획이면 자연스럽게 충족 - 무기한이 최대 무기. 1회 0.5
1%, 하루 −2−3%에서 멈추는 자체 규칙으로 담담하게 진행 - 스텝 2는 리스크 설정을 바꾸지 말고 같은 것을 반복할 뿐
합격 후에는 이익 분배 80%부터 시작해 스케일링으로 최대 100%·계좌 $500,000까지 확대됩니다($350,000 이상 단계에서는 고정 급여도 있습니다). 첫 출금 시 평가 수수료의 70%가 환급되고, 출금은 격주·최소 $150부터 Rise·은행 송금·암호화폐에 대응합니다. 합격 후 상세는 The5%ers 출금·이익 분배 가이드와 The5%ers 스케일링 해설을 참고해 주세요.
추천 프롭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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